편집 : 2017.10.23 월 11:58
원광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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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리포트] 가해자의 이기적 욕망과 피해자의 기피가 문제다
'OO대 몰래카메라 사건', 'OO학개론 시험 중 커닝 논란' 등 대학 내 범죄 소식이 페이스북과 같은 대학 SNS 익명게시판을 통해 널리 알려지면 학생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거나 불만을 토로한다. 대부분의 학생은 이런 일이 있었는지 전혀 몰랐다는 식의 의견을 내비친다. 모르는 것이 당연하다. 범죄는 예고되지 않기 때문이다. 언제 어디서도 갑자기 들이
[보도] 익산시와 손잡고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회적경제 실천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및 공동 심포지엄 개최
지난달 26일 우리대학과 익산시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역발전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는 사회적경제의 활성화와 지역연계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추진됐으며, 김도종 총장과 정헌율 익산시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보도] 패션디자인산업학과 상상패션위크 '동상'
45개 대학 56개 팀 참가… '창의적 캠퍼스 패션' 호평
조형예술디자인대학 패션디자인산업학과 학생들이 '서울시와 함께하는 2017 상상패션위크' 공모전에서 디자이너 부문 동상을 받았다. 지난달 27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열린 이번 공모전은 융합콘텐츠를 통한 사회공헌활동을 목적으로 45개 대학 56개 팀이 참가했다. '2018 SS 캠퍼스룩'을 주제
[보도] 전국체전 배드민턴 김재환, 서승재 금메달
지난 10일 전북도체육회에 따르면, 우리대학 육성 종목인 배드민턴부의 김재환 선수(체육교육과 3년)와 서승재 선수(체육교육과 2년)가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전북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배드민턴 경기는 국제대회와 일정이 중복되는 관계로 지난 8일부터 충북 청주시에서 사전경기로
[보도] '나만의 의미 있는 작은 결혼' 대상
가정아동복지학과 WITH팀, '창의적이다' 호평
지난달 22일, 한국소비자원 서울지원에서 열린 '나만의 의미 있는 작은 결혼' 시상식에서 우리대학 가정아동복지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WITH팀이 홍보대사 활동평가 및 우수 콘텐츠 대상을 받았다. '나만의 의미 있는 작은 결혼'은 한국소비자원과 한국소비자업무협회가 공동주최한 소비자의식 선진화 사업으로, 경제
[보도] '2017 뷰티테라피 경진대회' 전원 입상
뷰티디자인학부 - 2인 1조 맹연습, 선후배 간 우의 다져
뷰티디자인학부 재학생들이 한국피부미용사중앙회와 CIDESCO 한국지부에서 개최한 '2017 대한민국 시데스코 뷰티테라피 경진대회'에서 참가자 전원이 입상했다. 지난달 2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우리대학 학생 20명을 비롯해 600여 명의 국내·외 미용인들이 참가했다. 학생
원광포커스
[원광포커스] 수족탕이 생겼는데, 닥터피쉬는 없네
[특집 - 1학과 1창업] "원광대학교 BBS, 불편하지 않는가"
[특집-1학과 1창업] "한의학 교육 콘텐츠 개발, 세계화 앞장"
보도
[보도] '창의·융합·슐레'로 네 꿈을 펼쳐라
[보도] 2017 원광 플러스 페스티벌
[보도] 중앙도서관, 전자정보박람회
[보도] 익산학을 통해 지역의 미래를 바라보다
[보도] 4차 농업혁명, 융합형 인재 양성 전력
[보도] 김옥진 교수, '2017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을 수상
문화카페
[문화카페] 밤의 고요를 입은 나눔의 터, 야시장
왁자지껄 소란스러운 거리. 물씬 풍겨오는 짠내. 좁은 골목에 가득 찬 사람들. 정이 가득한 그곳. 시장 안은 늘 다채로움으로 가득하다. 시장이란 생활에 필요한 여러 상품들을 사고파는 곳인데, 예부터 어느 나라에든 존
명대사로 보는 영화
[명대사로 보는 영화] "네가 이쪽 얼굴 좋아해가지구, 늘 네 왼쪽에 서있었는데"
중간까지는 심드렁했다. '뭐야. 지금 나한테 서울 투어 시켜주는 거야?' 싶었다. 지루함을 참고 보게 만드는 힘이라면 아무래도 이야기가 진행되는 내내 울려 퍼지던 재즈였다. 그 재즈의 선율을 따라가다 보니 어느새 끝
광장
[땀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핸드볼부 1
[특집] 러시아 동포들의 애환과 조국독립에 대한 의지 확인
[신용벌 단상] 대학의 본질은 비판정신에 있다
[중국을 만나다] 고향에 방치된 중국 '기러기 아동'들의 실태
['이리' 와봐] 전통은 아무리 더러운 전통이라도 좋다
[사설] 취업과 창업, 스마트하게 준비하자
[사설] 창의교육만이 살 길이다
봉황각에서 만난 사람
[봉황각에서 만난 사람] 틀에 묶인 학사제도 자율적 방식으로 개편할 것
문성룡 교무처장(전자공학과 교수)
대학이 지식의 상아탑이라면 그 상아탑을 떠받치고 있는 곳 역시 존재할 터. 수많은 주춧돌들 가운데서도 우리대학의 교육 분야를 총괄하고 있는 곳이 있다. 바로 교무처다. 2018년 시행될 새로운 학사제도가 학생과 구성원의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원대신문>은
기자의 시각
[기자의 시각] 성은 단순히 돈으로 사고팔 수 없습니다
최근 10대 여중생 A양이 성매매 알선 조직의 꾐에 빠져 조건만남을 하다 후천성면역결핍증(에이즈)에 걸린 것으로 확인돼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양이 피임 도구 없이 수십 차례 성매매를 했던 점을 토대로 에이즈에 걸린 남성들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에이즈에 감염된
여론
[고슴도치] 기숙사 세탁기 위생관리 부탁드려요
[원툰] 가을 탄다
[토론배틀] 소년법 개정
[열린소리]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열린소리] 소년법 개정
[원대신문을 읽고] 누구를 위한 법인가
[원대신문을 읽고] 공중도덕의 필요성을 느끼며
사회를 여는 창문
[사회를 여는 창] 명절간소화… 무엇을, 어떻게, 왜 줄여야 하나?
성별 따라 달리하던 시대를 넘어, 이제 '함께하는 시대
십여 년 전에 발행된 중등교과서에 '명절의 모습'이라는 제목으로 자료 사진이 실려 있었다. 거실에 한복을 입은 다양한 연령층의 사람들이 모여 있거나, 푸짐한 차례상에 차례를 지내는 모습, 성묘를 가거나, 단란하게 식사를 하는 모습 등이 찍힌 사진들이 대부분이었다. 그렇다면 '오늘날 명절의 모습'은 어떨까
휴먼스 오브 원광
[휴먼스오브원광]한국에 송편 있다면, 중국에는 월병 있다 / 온흠 유학생(중국, 시각정보디자인과 대학원 3년)
추석 연휴 기간을 학교에서 보냈다고 들었습니다. 고향이 중국이다 보니 학교에서 연휴를 보냈습니다. 연휴 전에 교수님이 내주셨던 과제가 있어서, 과제를 하는 데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포장 디자인에 관한 과제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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