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4.23 화 02:59
원광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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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원광의 미래를 혁신하라
대학 구성원이 참여하고 주도하는 대학경영
'제1회 원광미래혁신포럼'이 지난 10일 프라임관 1층 컨퍼런스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국내·외 대학의 성공적인 교육 사례를 공유하고, 대학 혁신을 위한 구성원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포럼에는 허종규 이사장과 박맹수 총장을 비롯한 대학 구성원 다수가 참여해 우리대학 위기를 점검하고, 다가오는 미래시대에 상응하는 대
[보도] 전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전국 1위'
전북도민 건강 지키는 중추적 역할 기대
우리대학병원 전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2018년도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사업 평가'에서 전국 1위에 선정됐다. 전국 14개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전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는 조직·인력·시설·장비·정보체계와
[보도] 총학, 대학로 원룸 사기 피해 관련 공청회
관련 기관 예방책 마련 주목… 리걸클리닉센터, 무료법률상담 실시
총학생회가 주관한 '원룸 전세 사기 관련 공청회'가 지난 11일 학생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공청회는 원룸 전세 사기 피해를 당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구제 방안 마련하기 위해 만든 자리였다. 김형석 총학생회장(사회체육학과 4년)은 "지난달 29일 이후 발생한 추가 피해 학생들의 의견을 듣고,
[보도] 럭비부 '2019년도 전국 춘계 럭비 리그전' 우승
김정신 감독 최우수지도자상, 강의준 선수 최우수선수상
럭비부가 '2019년도 전국 춘계 럭비리그전'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번 우승으로 우리대학 럭비부는 지난 2017년 춘계리그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우승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또한 럭비부 김정신 감독은 '대학부 최우수 지도자상'을 수상했고, 강의준 선수(스포츠과학부 3년)가 '대학부 최우수 선수'로
기자의 시각
[기자의 시각] 언론의 사명
우리는 매일 같이 반복되는 일상에 묻혀 살고 있다. 그리고 스마트폰과 텔레비전 등 대중매체를 통해 '오늘도 세상은 이렇게 돌아가는구나'라고 알게 된다. 하지만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우리는 어떤 것을 보고 믿어야 할까? 우리가 올바른 판단을 내리기 위해서는 언론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흔히 언론은 신문
문화/사회/광장/특집
[봉황각에서 만난 사람] 급변하는 대학 패러다임, 대학의 경쟁력 '산학협력'
우리대학 LINC+사업단이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사회 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2단계 지원 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 2단계 LINC+사업에 성공적으로 진입하기까지 사업단을 진두지휘해 온 송문규 L
[원광리포트] 타오르는 민주화 꺼지지 않는 함성
머지않아 역사를 바꾼 자유민주주의 운동인 4.19혁명 기념일이 다가온다. 4.19혁명을 모르는 사람은 극히 드물 것이다. 하지만 자세히 설명할 수 있는 사람 역시 많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아직 늦지는 않았
[사회를 여는 창] 젊은이들의 건망증, '영츠하이머'
인터넷 창을 켜놓고 무엇을 검색하려는지 기억이 안 나 한참 컴퓨터 화면을 뚫어져라 봤던 적이 있었다. 이런 일 말고도 가끔 친구와의 약속을 잊어먹었던 일, 쉬운 단어가 기억나지 않아 한참을 고생했던 일 등, 우리는
[문화카페] 콘서트 장에서 영화 감상을
1989년 서울씨네마타운(현 서울극장)이 3개관으로 증축을 하면서 국내 최초로 복합상영관 시대를 열었다. 이후 영화관들은 점점 상영관 수를 여러 개로 늘렸고, 1998년 11개 상영관을 갖춘 CGV 강변점이 개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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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원툰] 공부법
[열린소리] 산불과 소방관의 처우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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