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6.8 목 18:01
원광대신문
기사모아보기   
종합
김성철 교수 연구팀, 경략계 네트워크 시각화 성공중추신경계질환 치료 전망
조윤지 편집장  |  duftlal14@wku.ac.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5.20  21:29: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우리대학 김성철 교수(한의학전문대학원) 와 김정대 박사(서울대 융합과학기술원) 연구팀이 경락계 네트워크 시각화에 세계최초로 성공했다. 이들은 경혈에 추적물질을 주입해 찾아낸 침구 경락의 경로가 림프나 혈관계와는 전혀 다른 경로임을 밝혔다. 특히 이번 연구를 바탕으로 희귀난치성 중추신경계질환에 관한 치료법을 개발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았다.
   이번 논문은 SCOPUS 등재지인 JAMS에 실려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의 의학·과학 정보 사이트인 'Atlas of Science'에 소개되기도 했다.
   한편 김성철 교수는 최근 루게릭 치료제인 메카신 한약제제를 개발해 2상 임상실험을 하는 등 활발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김 교수는 현재 원광대학교 광주한방병원 침구의학과에 재직 중이다.

< 저작권자 © 원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조윤지 편집장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749 전라북도 익산시 신용동 344-2 | TEL 063-850-5551~4 | FAX 063-850-707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찬근
Copyright 2005 원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knews.net
원광대신문사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