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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대신문을 읽고] 화재, 결코 남 일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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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05  17: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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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대신문> 1324호 1면에 실린 '잇따른 교내 화재, 경각심 필요' 기사를 읽고 화재가 결코 남 일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늘 지나쳐 다니던 곳에서 화재가 일어나니 더 충격적이었습니다.

 작은 피해는 있었지만, 인명피해가 없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담뱃불과 전기적 발화로 불이 났다고 하는데요. 잘 모르는 학생들을 위해서, 흡연이나 전기장치에 대한 위험성에 대해 배울 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봉황 BBS 말고도 다른 경로를 통해서 학생들이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김홍태(산림조경학과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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