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9.19 화 15:43
원광대신문
기사모아보기   
종합
사람 사랑 위원회 '학교를 쓰담 쓰담'아름다운 학교 만들기 캠페인 벌여, CK사업 일환
오병현 기자(대학사회부)  |  qudgus0902@wku.ac.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11  19:29: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람 사랑 위원회'의 대학로 청소 현장
우리대학 총학생회 종교부 '사람 사랑 위원회(위원장 양희범)'가 2학기 개강과 함께 '학교를 쓰담 쓰담' 캠페인 봉사활동을 시작해 시선을 끌고 있다.
 '학교를 쓰담 쓰담'은 아름다운 학교 만들기 캠페인으로서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봉사활동의 장을 만들고자 한다.
 또한, '감사 생활' 알아가기 및 감사에 대한 표현을 자주하는 대학의 풍토를 만듦으로써 우리대학 학생들의 인성 함양과 시대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지방대학특성화사업(CK)의 일환으로 '함께하는 우리! 변화하는 대학로'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매주 토요일 교내와 대학로 일대를 청소하고, 강의실 뒷정리, 교내 매점 정리정돈 등 실천사례 사진과 사연을 보내는 학생들에게 소정의 상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외에도 주위 사람들을 응원하는 문자와 교내 구성원과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응모하는 '사랑이 담긴 응원 전하기', 하루 동안 감사했던 일 5가지를 적어 사람 사랑 위원회 SNS 페이지에 올리는 '트러져 헌터 감사보물 찾기' 등의 행사를 진행해 매주 추첨이 된 3명에게 타임스테이션 커피 상품권을 증정하고 있다.
 사람 사랑 위원회 양희범 위원장(원불교학과 4년)은 "우리대학은 '지덕겸수 도의실천'이라는 교훈을 가지고 있다. 배움의 전당인 대학에서 지식 함양, 실력 양성과 함께 나눔의 실천도 함께 이뤄졌으면 한다"며, "대학로는 수많은 감사 속에 유지되는 곳인 만큼 그 감사함에 보답하는 원광인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람 사랑 위원회는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을 우리대학을 넘어 전 세계로 펼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로, 재학생 대상 이벤트, 청소, 봉사활동 등 학생들 스스로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특히, 1972년부터 매주 토요일 아침이면 대학로를 청소하는 등 봉사와 감사에 앞장서고 있다.

   

< 저작권자 © 원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오병현 기자(대학사회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749 전라북도 익산시 신용동 344-2 | TEL 063-850-5551~4 | FAX 063-850-707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찬근
Copyright 2005 원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knews.net
원광대신문사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