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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대신문을읽고]뻔한 축제는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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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20  21: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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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대신문> 1333호 3면 '익산, 너는 갖고 있는 색채가 뭐니?'를 읽고, 익산의 문화 관광 활성화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됐습니다.
 저는 익산 시민이지만, 익산에서 열리는 지역 축제를 한두 번 참여해보고 그 뒤로 관심을 잃게 됐습니다. 그 이유는 매년 똑같은 모습의 축제에 식상함을 느꼈기 때문이죠. 아마 축제에 두 번 이상 참여해 보신 분들이라면, 이 말에 공감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축제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타 지역과 다른, 익산만의 특색을 살린 새롭고 특별한 축제를 만드는 일이 현재로서는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소윤정(행정언론학부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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