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6.16 토 13:35
원광대신문
기사모아보기   
종합
[보도] 3년 연속'길 위의 인문학' 공모 선정'차' 주제, 마음 이해 시간
원대신문  |  webmaster@wknews.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1  15:47: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우리대학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지역 도서관을 거점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제공해 지역주민의 문화 수요 충족 및 자생적 인문 활동 확산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중앙도서관은 오는 14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내 마음에 향기를 담다'를 주제로 '마음으로 스며드는 茶향', '내 안에 있는 네 가지 마음' 등의 강연을 진행한다. 또한 참가자들은 최북단 녹차 밭이 있는 익산시 웅포산림문화체험관을 방문해 차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탐방 및 체험 시간을 가진다.
 중앙도서관장 김정현 교수(철학과)는 "현대인이 공감하고 친숙한 주제인 '차' 문화를 주제로 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감 인문학'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작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주제는 '우리 동네 도서관에서 인문학을 만나다'였다. 주요 프로그램은 인문학과 지역 문화, 책과 길, 저자와 독자가 만나는 등 도서관과 지역주민의 만남을 주선하고, 지역주민에게 인문학을 소개하는 등 인문학적 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했다는 평이다. 올해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인문학 공유의 장을 꾸릴 예정이다.


강동현 기자 kdhwguni16@wku.ac.kr 

< 저작권자 © 원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원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749 전라북도 익산시 신용동 344-2 | TEL 063-850-5551~4 | FAX 063-850-707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찬근
Copyright 2005 원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knews.net
원광대신문사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