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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대신문을 읽고] 미세먼지는 사회의 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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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20  20: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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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대신문> 1363호 11면에 실린 '점점 심해지는 미세먼지, 해결 방안은?'을 읽고, 요즘 우리나라 국민들을 괴롭히고 있는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그동안 미세먼지는 매년 떠오르는 골칫거리였지만, 직접 피부로 크게 와 닿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다릅니다. 미세먼지는 한동안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문제이며, 특히 여러 질병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미세먼지를 경계해 대비해야 하고, 정부는 해결책에 대해 구체적인 대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장규영(경영학부 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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