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5.21 화 14:14
원광대신문
기사모아보기   
여론
[고슴도치] 우산은 접어주세요!
원대신문  |  webmaster@wknews.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08  19:58: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비가 오는 날이면 학생생활관 복도에는 물기를 말리기 위해 펼쳐놓은 우산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복도는 굉장히 좁아지게 됩니다. 그리고 그런 복도를 지나가기 위해서는 우산을 피해 왼쪽, 오른쪽 방향을 틀면서 걸어가야 하기 때문에 불편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기숙사 청소를 해주시는 환경미화원분들도 복도 청소를 할 때 우산 때문에 불편함을 겪습니다. 

 젖은 우산의 물기를 말리는 행동은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그로 인해 복도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적지 않은 불편함을 느낍니다. 그러니 내가 좀 불편하더라도 다른 동료들을 위해, 우산을 복도에 펼쳐 놓는 것을 자제했으면 합니다. 학생생활관은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서로 배려하면서 지내면 좋겠습니다. 

< 저작권자 © 원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원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749 전라북도 익산시 신용동 344-2 | TEL 063-850-5551~4 | FAX 063-850-707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찬근
Copyright 2005 원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knews.net
원광대신문사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