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8.12 월 10:31
원광대신문
기사모아보기   
여론
[원대신문을 읽고] '피해자'가 아닌'가해자'
원대신문  |  webmaster@wknews.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1  17:36: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저는 '사회를 여는 창'에 실린 성범죄에 대한 기사를 읽었습니다.
 현재 사회에서는 마약 유통, 불법 영상 촬영 및 유포 등 여러 범죄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중 '성범죄'는 여학생들에게 두려움의 대상입니다.
 또한 성범죄를 일으키는 가해자보다 피해자가 더 부각되는 경향도 문제입니다. 때문에 피해자들에게 2차 가해라는 말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피해자'에 대한 관심이 아니라, '가해자' 처벌에 더 신경을 써야 하는 우리 사회의 인식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배지혜(행정언론학부 1년)
 
< 저작권자 © 원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원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749 전라북도 익산시 신용동 344-2 | TEL 063-850-5551~4 | FAX 063-850-707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찬근
Copyright 2005 원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knews.net
원광대신문사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