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0.17 목 21:08
원광대신문
기사모아보기   
여론
[고슴도치] 모두가 아껴 씁시다
원대신문  |  webmaster@wknews.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30  21:21: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각 건물마다 비치된 정수기 옆에는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종이컵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종이컵을 사용하려고 하면 없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 이유는 한꺼번에 여러 장씩 꺼내 사용해버려 남아 있는 종이컵이 없기 때문입니다.
 종이컵을 낭비하는 것은 우리 모두에게 손해입니다. 지금처럼 종이컵을 계속해서 함부로 사용하다보면 정말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소한 종이컵일지라도 따지고 보면 다 환경보호와 관련이 있습니다. 종이컵을 만들기 위해 더 많은 자원이 소모됩니다. 결국 그로 인한 피해는 우리 자신에게 돌아온 다는 것도 상식입니다.

 종이컵을 비롯해 화장실 휴지, 도서관 책, 컴퓨터 등 공동으로 사용하는 물건인 만큼 자신의 것처럼 여기고 아껴 씁시다.  

< 저작권자 © 원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원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749 전라북도 익산시 신용동 344-2 | TEL 063-850-5551~4 | FAX 063-850-707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찬근
Copyright 2005 원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knews.net
원광대신문사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