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0.17 목 21:08
원광대신문
기사모아보기   
여론
[고슴도치] 한밤중 소란, 자제해주세요!
원대신문  |  webmaster@wknews.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06  15:56: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새벽 한시, 취침하려는 순간 밖에서 요란스러운 소리가 들려옵니다. 바로 회식이 끝난 후 귀가하는 사람들 소리입니다. 그들이 지나간 후, 소음 때문에 불평하는 소리가 이어집니다. 그들은 공부를 하다 집중이 떨어진 사람, 잠을 설친 사람들입니다.
 즐거운 회식이 끝난 후, 그곳에서의 기분을 그대로 집까지 가져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대학 부근 주택가는 주민들은 물론이고 학생들 다수가 거주하는 소중한 생활공간입니다. 늦은 밤 큰 소리로 떠드는 것은 휴식을 취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심각한 일입니다.

 즐거운 감정도 때와 장소를 가릴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본인의 행동을 돌아보는 건 어떨까요? 주택가에서 목소리를 낮춰 눈살 찌푸리는 일이 없으면 좋겠습니다. 

< 저작권자 © 원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원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749 전라북도 익산시 신용동 344-2 | TEL 063-850-5551~4 | FAX 063-850-707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찬근
Copyright 2005 원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knews.net
원광대신문사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