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2.6 금 17:39
원광대신문
기사모아보기   
여론
[원대신문을 읽고] 추운 겨울, 따뜻한 이야기에 감동
원대신문  |  webmaster@wknews.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20  23:39: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1380호 <원대신문> '칭찬합니다'에 실린 토걸도르 씨의 따뜻한 이야기에 감동했습니다.
 특히 자신이 겪은 어려움을 다른 유학생들이 다시 되풀이되지 않도록 개선방안을 국제교류과에 제안하는 등 배움을 넘어 베풂에 힘쓰는 토걸도르 씨의 모습이 인상 깊었는데요. 그동안 나보다 힘든 처지인 사람들을 돕기는커녕 비슷한 처지인 사람들조차 돌아보지 않았던 나 자신을 반성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토걸도르 씨가 한국 학생들에게 편견 없이 유학생들을 대해달라는 마지막 당부의 말을 기억하며, 같은 공간 속 함께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더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이애슬(행정언론학부 3년)

 

 

< 저작권자 © 원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원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749 전라북도 익산시 신용동 344-2 | TEL 063-850-5551~4 | FAX 063-850-707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찬근
Copyright 2005 원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knews.net
원광대신문사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