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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대신문을 읽고] 중고거래 사기, 예방 필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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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23  22: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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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제1385호 기자의 시각 '중고사이트 판매 사기, 예방이 먼저!'를 읽고 끊이지 않은 중고거래 사기에 경각심을 갖게 됐습니다. 특히,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시장 및 중고거래 등에서도 빈번하게 사기 범죄가 일어나고 있는지 몰랐습니다. 최근에는 위치정보 서비스로 지역을 인증해, 중고거래가 이뤄지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하지만 날로 진화하고 있는 범죄 방법으로 인해 또 다른 사기 행위가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기사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소비자 보호법을 개정하고 중고거래 사이트의 직접적인 개입 및 제제를 통해 중고거래 범죄를 예방해야 합니다. 
 

 신율(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과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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