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6.16 토 13:35
원광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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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미니 씨감자 첫 수확, 육종 성공사례
"창농분야 적극 지원 육성할 것", 현장교육 중심 효과도
원예산업학과가 미니 씨감자(소괴경) 재배에 성공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에 수확한 미니 씨감자는 분무수경재배 방법을 이용해 생육했으며 민간기관 중에서는 처음으로 우리대학이 재배에 성공해, 우리대학 육종산업 진출의 시발점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때문에 지난달 30일 첫 수확 현장인 원예산업학과 온실은 김도종 총장을 비롯해 우리대학 육종연구소와 MOU를 맺은
[보도] 독립기념관과 연구 협력 협약 체결
이준식 관장 '독립 운동가들이 꿈꾼 나라' 주제 특강
우리대학이 독립기념관과 연구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달 29일에 진행된 이번 교류 협약식은 김도종 총장과 이준식 독립기념관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하기 위해 사회, 문화, 역사 분야에서 활발하게 교류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학술
[보도] 후마니타스 장학생 4개 부문 277명 선발
총 928명 참여, 장학금 1억여 원 지급… 독서토론 지원자 감소 아쉬워
제13회 후마니타스 장학생 선발대회가 지난 7일 시상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독서퀴즈·시험·논술·토론 등 4개 부문으로 구성됐으며 총 928명이 참여했다. 이 중 독서퀴즈 40명, 독서시험 104명, 독서논술 117명, 독서토론 8팀(16명) 등 총 2
[보도] 익산 농·생명 공동사업협의체 발족식
우리대학, 간사기관 선정
지난달 31일 우리대학 산학협력단과 전북 익산시,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 및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등 총 4개의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익산 농·생명 공동사업협의체 발족식이 본관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당일 발족식에서는 우리대학이 2018년도 간사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이후 각 기관이 1년씩
기자의 시각
[기자의시각] 이제 더 이상 신문(新聞)이 아니다
"종이 신문은 곧 사라질 것이다." 전공 수업을 듣다 보면 심심찮게 귀에 들려오는 교수님의 말씀이다. 대학신문 기자의 입장으로서 교수님의 말씀이 썩 좋게 들리지는 않지만 어쩔 수 없다. 종이신문이 대중들로부터 멀어지고 있는 건 사실이기 때문이다. 주말이나 휴일에 동네를 돌아다니다 보면
문화/사회/광장/특집
[사회를 여는 창] 끊임없이 갈구하는 '중독사회'
중독이란, 어떠한 것에 심리적 의존이 있어 계속 물질을 찾는 행동을 하고, 신체적 의존이 있어 복용을 중단하지 못하며,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해치게 되는 상태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정신이 건강한 사람들
[휴먼스오브원광]2018년 1학기 후마니타스 독서토론 우승팀 팀명 하이빅스비, 팀원 김민결 맹황재(치과대학 치의학과)
"책을 다차원적으로 읽을 수 있었던 기회" 팀명이 특색 있는데, 어떻게 선정하게 됐나요?사실 큰 의미는 없었습니다. 최신 핸드폰 기능 중 '하이빅스비'라고 말하면, 무엇이든 대응해주는 AI 기능이
원대생, 학년별 방학계획 차이 커
종강 특집 설문조사 - 방학 중 계획은? 중간고사를 본지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지만, 벌써 기말고사가 성큼 우리 곁으로 다가왔다. 학우들의 마음속에는 '몇 주만 지나면…'이라는 생각이 가득하다. 기말고
[특집] 2018학년도 1학기 후마니타스 특집 - 독서논술 대상작 3편 
4개 영역, 276명 선정, 총 1억 원 지급2018년 1학기 제13회 후마니타스장학생 선발대회 텍스트로 『열하일기, 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 『나쁜 사마리아인들』, 『동물 해방』, 『오주석의 한국의 미 특강
[특집] 제57회 '원광 전국 고교 현상문예 백일장' 당선작 (산문부분)
< 산문 부문 장원>눈부처최유진(동화고) 교통조사계라고 쓰여있는 푯말이 곧바로 눈에 띄었다. 아버지는 푯말 앞에 앉아있었다. 아버지의 옆에 앉은 남자와 뭐라고 말을 하며 다투는 것 같았지만 경찰서 안의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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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툰] 정강이
[열린소리] 수화도 언어다
[원대신문을읽고] 내 행복을 정의할 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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