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4.23 월 12:28
원광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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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과 전북은행, 상생 성장 꿈꾼다!
전북은행 원광대영업점 개점식… 다양한 금융서비스 제공 기대
지난 3일 전북은행 원광대영업점 개점식이 우리대학 학생회관(1층)에서 진행됐다. 이번 개점식에는 우리대학 김도종 총장과 전북은행 임용택 은행장을 비롯해 양 기관의 관계자 등 내·외빈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개점에 따라 전북은행 원광대영업점에서는 재학생과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우리대학 특성에 맞는 상품의 개발과 등록금 수납, JB스마트 앱 통
[보도] 럭비 '우승', 세팍타크로 '준우승', 배드민턴 '준우승'
지난달 23일부터 30일까지 밀양시 배드민턴 전용 경기장에서 열린 2018 전국봄철종별선수권대회에서 우리대학은 예선 및 준결승에서 세한대, 경남과학기술대, 백석대를 제치고 3연승으로 결승에 올랐다. 하지만 지난 30일 결승전에서 경희대를 만나 3 대 2로 패해 준우승에 그쳤다. 배드민턴부 최정 감독은 &
[보도] 강성돈 교수, 대한뇌혈관학회 학술상 수상
우리대학 강성돈 교수(의학과)가 대한뇌혈관외과 학술대회에서 학술상을 수상했다. 「경동맥 협착증 환자에서 죽상판 MRI의 유용성」을 주제로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한 강성돈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죽상판 MRI가 경동맥 협착의 원인이 되는 죽상판의 구성 성분을 확인해 치료 방향을 결정할 수 있는 유용한 진단
[보도]'대학연계 지역사회 창의학교 협약식' 열려
김도종 총장 '4차혁명 창직창농 개념' 설파
'2018년 대학연계 지역사회 창의학교 협약식'이 지난 5일 전라북도 도청 4층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대학연계 지역사회 창의학교는 전라북도 내 재학 중인 대학생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전라북도의 핵심 정책에 반영하고, 지역 활성화와 지역인재 발굴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우리대학 김도종 총장을
[보도] 오늘 전체학생대표자회의 개최
1학기 사업계획과 예산편성, 주요 안건
2018학년도 1학기 전체학생대표자회의(이하 전학대회)가 오는 19일 18시에 학생회관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학생총회의 최고의사결정을 위임받은 기구인 전학대회는 ▲총학생회를 비롯한 각 학생회 회의의 활동방향 ▲총학생회, 중앙운영위원회를 비롯한 각 학생기구 사업계획 및 사업보고 ▲감사소위원회의 구성 ▲
광장
[신용벌 단상] 대학 생활을 즐겁게 하려면
최근 몇 년 동안 우리대학의 여러 기관에서 시행하고 있는 비교과 프로그램이 엄청나게 증가했습니다. 저는 학부를 비롯해 20년 동안 우리대학에서 공부했습니다. 제가 경험한 바로는 최근 2~3년간 진행된 우리대학의 비교
[중국을 만나다] 고향에 방치된 중국 '기러기 아동'들의 실태
[세종의 마음으로] 왠 쪽지?/웬 쪽지?
옛날 우리 조상은 동굴에 간단한 그림을 그려서 의사를 표현했고, 이후 한자가 들어오게 되면서 지명, 인명 등을 한자로 표기하기 시작했다. 필자는 앞으로 몇 주에 걸쳐서 선조들이 우리말을 표기하려 한 방식에 대해 훑어
[사설] "나는 할 수 있어"(I can do)의 역설
여기저기에서 "나는 할 수 있어(I can do!)"를 외친다. 문화적으로 한정된 희소재를 놓고 너도 저것을 쟁취할 수 있어라고 속삭이는 자기 최면이다. 좋게 보면 '자신감을 가져, 너도 할 수 있
[사설] '플레이던트' 수업에 거는 기대
요즈음 대학가에 주변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고 자신의 세계에만 치중하는, 아웃사이더(outsider)를 뜻하는 '아싸'를 스스로 선택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고 한다. 아싸는, 나아질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는 취업난 속
기획·문화
[문화카페] 공연 하고 싶은 예술인 공연 보고 싶은 관객들
한국의 브로드웨이, 연극의 메카라 불리는 대학로(혜화동)가 본연의 색을 잃어가고 있다. 특히, 작년 공연 기간 약 20년, 누적 관객 200만 명 돌파, 평균 객석 점유율 98%를 기록했던 연극 <라이어>
기자의 시각
[기자의시각] 안전문화 성숙해져야 한다
2017년 12월 중국에서 SNS 인증사진을 찍던 중 추락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건은 SNS 인증사진을 남기려던 남성이 고층 빌딩에서 사진을 찍으려다 추락한 사건이었다. 이 남성은 안전장치 없이 높은 건물을 오르고, 해당 영상을 인터넷에 올리는 중국의 인터넷 스타였다. 그는 "오직 나의 무술
여론
[원툰] 시망표
[열린소리] 간호사 '태움'을 아시나요?
[원대신문을읽고] 새로운 나로 변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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