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9.19 화 15:43
원광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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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리포트] 끊임없이 이어져온 도발, 그래도 전쟁은 안 된다
대학생 두 명 중 한 명은 북한을 경계할 대상으로 봐
지난 3일 북한의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에서 5.7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풍계리는 핵실험장이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어, 세계 각국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자연지진인지, 인공지진인지를 가리는 결과를 기다렸다. 분석 결과 P파만이 검출됐다. 즉, S파와 P파가 있는 자연지진이 아닌, 핵실험에 따른 인공지진이었다. 이번 핵실험의 폭발 위력은 최소 50kt에서 최
[보도] 합작학과, 아시아 가치실현 나선다
중국 하북지질대학 합작학과 52명 입학식… 3+1 복수학위 운영
지난 6일, 우리대학과 중국 하북지질대학 간에 진행된 제2회 합작학과(환경디자인과) 입학식(52명)이 우리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북지질대학에서 거행됐다. 우리대학과 하북지질대학의 합작학과 입학식은 올해로 2회를 맞이했다. 양교가 함께 운영하는 합작학과는 환경디자인과로, 우리대학 공간·
[보도] '창의·융합 슐레'미래 사회 인재 양성 기틀
이번달 27일, 발표와 토론 통한 학생 참여 유도
우리대학이 추진하고 있는 '창의·융합 슐레' 프로그램이 오는 27일 첨단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창의·융합 슐레는 산업자본주의에 따른 분과 학문의 틀에서 벗어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융·복합적 맞춤 교육을 실현하고, 변화하는 미래사회에 적합한 인재양성의 기틀을 위해서 마
[보도] 4차 산업혁명, 수면 밑 파헤치다
인공지능 융복합 산업화 지식서비스 활성화 포럼
지난 14일 우리대학 숭산기념관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대학 역량강화 특성화 포럼'이 개최됐다. 우리대학 산학협력단과 전북연구원이 공동 주관한 이번 포럼에는 인공지능사회연구소(AIRIS), 한국전통의학연구소, 의료융합연구센터 등 총 6곳의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익산시 김철모 부시장, 익
[보도] 중앙도서관, 개인시설이 아닌 공공시설
방치된 개인 물품 폐기 예정… 음식물 반입도 문제
2학기가 시작되며 우리대학 중앙도서관을 이용하는 몇몇 사람들의 이기적인 행동 때문에 민원이 지속해서 제기되고 있다. 도서관 정독실과 자유열람실을 사용하는 학생 중 일부가 개인 물품을 그대로 책상에 방치해 다른 학생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 이와 같은 사례 때문에 시정을 요구하는 민원이 소통실과 도서관자치
[보도] 발전 가능성을 가슴에 품어라!
늘품제, 타 단대 학생과 시민이 어울린 화합의 장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문화체육관 앞 공터에서 2017 메디컬 연합 축제 '늘품제'가 열렸다. '메디컬'은 약·의·치·한의대를 총칭하며, 의대 학생회에서 이번 축제를 주도했다. 평소 학업의 양이 많아 지쳐있고 학과 간의 교류가 적은 메디컬 학생들을 위해 스트레스를
원광포커스
[원광포커스] 피, 여름모기에게 몽땅 뺏겼나요?
[특집 - 1학과 1창업] "원광대학교 BBS, 불편하지 않는가"
[특집-1학과 1창업] "한의학 교육 콘텐츠 개발, 세계화 앞장"
보도
[보도] 『한국신종교, 치유를 말하다』 출간
[보도] 박기우 교수, 한국건축문화대상 우수상
[보도] 융복합 문화유산 콘텐츠 사업 설명회
[보도] 동물자원개발연구센터-치유곤충산업연구회 MOU
[보도] 학생생활관, 방역 더 철저히 해주세요!
[보도] 김병삼 교수,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문화카페
[문화카페] '빠순이', 긍정적 단어가 되기까지
A양은 올해로 고등학교 2학년이다. 늦은 시간 야간 자율학습을 마치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TV를 켠다. TV에서는 웅장한 음악과 함께 사람들의 환호 소리가 들린다. 큰 무대 위로 조명이 움직이고 그곳에는 A양의 우상인
명대사로 보는 영화
[명대사로 보는 영화] 진 켈리, 스탠리 도넌, <사랑은 비를 타고>, 1952년작
1990년대 20대 청춘들의 세상살이를 그린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우린 신인류였다. 물론 지금은 스마트폰과 인터넷으로 무장한 또 다른 신인류에 밀렸지만, 내 스무 살은 최상의 문명을
광장
[땀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핸드볼부 1
[특집] 러시아 동포들의 애환과 조국독립에 대한 의지 확인
[신용벌 단상] 대학의 본질은 비판정신에 있다
[중국을 만나다] 고향에 방치된 중국 '기러기 아동'들의 실태
['이리' 와봐] 전통은 아무리 더러운 전통이라도 좋다
[사설] 취업과 창업, 스마트하게 준비하자
[사설] 창의교육만이 살 길이다
봉황각에서 만난 사람
[봉황각에서 만난 사람] 프라임, 대학 교육 대표 모델 될 것
전북 성장동력과 연관… 1차년도 평가 '양호', 6억원 인센티브 '탄력'
우리대학은 작년 프라임사업 대형 유형에 선정돼 전국 대학의 주목을 받았다. 그 후 1년이 지나 1차년도 프라임사업이 끝을 맺었는데, 연차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면서 사업 전망에 녹색불을 켰다. 이에 <원대신문>은 우리대학 프라임사업단 구성원들을 만나
기자의 시각
[기자의 시각] 청소년 범죄의 방아쇠를 당기는 '소년법'
처음에는 믿지 않았다. 피범벅이 된 여성이 무릎을 꿇고 있는 사진을 봤을 때 연출된 장면인 줄 알았다. 사람이 할 짓이 아니었기 때문이었다. 더군다나 2학년 여중생들이 할 일은 더욱더 아니었다. 사람다운 게 뭔지 헷갈리기 시작했다.사건의 개요는 이렇다. 9월 1일 부산 엄궁동에 있는 인적 드문 공장 앞,
여론
[기자의 시각] 적폐의 거미줄을 끊어야 한다
[고슴도치] 기숙사 세탁기 위생관리 부탁드려요
[원툰] 가을 탄다
[토론배틀] 소년법 개정
[열린소리]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열린소리] 소년법 개정
[원대신문을 읽고] 누구를 위한 법인가
[원대신문을 읽고] 공중도덕의 필요성을 느끼며
사회를 여는 창문
[사회를 여는 창] 장애인과 비장애인 한 글자에 달라지는 시선들
익산시 2만 명 장애인 등록… 장애우 동등한 교육 환경 조성 필요하다
우리에게는 낯설고 생소한 학교가 있다. 장애를 가진 학생들이 학업을 위해 세상 밖으로 나오고 있다. 사회도 예전처럼 특수학교를 이제 나쁘게 보지 않는다. 아직도 집값과 땅값이 떨어진다고 해서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요즘의 특수학교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특별한 학교로 발전하고 있다. 강서구 특수학교 설
휴먼스 오브 원광
[휴먼스오브원광] "한국의 전통과 멋에 반하다" 정승남 유학생(중국 산동지방, 시각정보디자인과 3년)
한국에 오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중국에서 엄마와 함께 TV를 시청하고 있었는데, 마침 한국 드라마가 방송되고 있었습니다. 그때 한국 드라마를 처음 접했었는데, 너무 재미있었고, 보면 볼수록 한국에 대해 더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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