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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제로 본 원광대학 72주년유일학림부터 산학일체형 대학을 목표로
문승리 기자(대학사회부)  |  anstmdfl97@wk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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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4  12: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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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차게, 즐겁게, 드높게"

 종교제 및 가장행렬, 문학의 밤, 재원선발
지성과 낭만의 패기를 마음껏 발산
   
 
 
"민주와 사랑의 대행진"
불글씨 점화, 사랑의 메세지 낭독,
전통 되살린 차전놀이 돋보여
 
   
 
"사랑 공동체 대동 한마당"
통일 마라톤 대회, 풍물경연대회 
전통을 잇는 대동과 화합의 장
   
 
 
"사랑 공동체 대동 한마당"
통일 마라톤 대회, 풍물경연대회 
전통을 잇는 대동과 화합의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된 2018 원탑대동제 '원더풀(원하는 것보다 더 잘 풀리길)'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대동제 첫날인 지난 8일에는 '한복대여 포토존'을 비롯한 다양한 체험부스가 마련됐다. 이어 9일에는 학생회관 앞 새세대광장에서 '원대 골든벨'이 서바이벌 퀴즈 형식으로 펼쳐졌다. 또한, 방송인 유병재 씨가 '청춘, 고민이 쏟아진다' 토크쇼 진행으로 많은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마지막 날인 지난 3일, 예선 심사를 통해 선발된 10팀이 '봉황가요제'에서 노래 실력을 뽐냈으며, 멍 때리기 대회와 야간 캠핑장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됐다. 원탑대동제 초대가수로 위너와 지코, 헤이즈, 현아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학생들로부터 열띤 호응을 받았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스탠딩석에 한해 재학생을 우선으로 입장시켜 외부인을 통제하는 등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했다는 평이다. 주점 대표자들을 대상으로 위생 기초 교육을 진행해 위생에 대한 경각심을 강화했다. 또한, 무대에서의 사고 발생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안전펜스를 작년 대비 20m 이상 확충했고, 멀리서도 무대가 잘 보이도록 무대 높이를 더 높게 설치해 학생들의 편의를 고려했다.
   
 
 한편, 올해는 숭산기념관 앞 잔디밭과 학생회관과 창의공과대학 사이에 잔디밭에 힐링존을 설치해 운영했다.
 
  문승리 기자 anstmdfl97@wku.ac.kr
  김하영 기자 hamadoung13@wk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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