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6.25 화 17:16
원광대신문
기사모아보기   
여론
[고슴도치] 아름다운 사람은 머문 자리도 아름답다
원대신문  |  webmaster@wknews.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19  19:35: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길었던 수업이 끝나고 점심시간이 돌아왔습니다. 학생회관, 교내 벤치 등 빈자리에 앉아 각자 준비해온 음식들을 먹기 시작하는데요. 식사가 끝나고 모두가 자리를 떠났지만, 먹고 남은 쓰레기는 자리에 남아있습니다. 오후 수업이 끝나고 학교에 오래 머무는 학생들끼리 모여서 저녁을 먹나 봅니다. 이번엔 배달음식을 시켜 먹는데요. 역시나 이번에도 뒤처리가 깔끔하지 못합니다.

 교내 캠퍼스 내에서 쓰레기가 함부로 방치된 것을 보면 눈살을 찌푸리게 됩니다. 쓰레기를 만든 본인도 더러워 피하는 것들을 왜 남이 치워주기를 바라는 걸까요? 나만 편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이기심이 모두를 불편하게 합니다. 자신이 만든 쓰레기는 자신이 버리는 올바른 행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저작권자 © 원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원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749 전라북도 익산시 신용동 344-2 | TEL 063-850-5551~4 | FAX 063-850-707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찬근
Copyright 2005 원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knews.net
원광대신문사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