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9.15 일 14:33
원광대신문
기사모아보기   
여론
[원대신문을 읽고] 해가 져도 청춘은 지지 않는다
원대신문  |  webmaster@wknews.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10  18:28: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원대신문> 1373호 6면 문화카페에 실린 '청춘들의 하루는 짧고, 밤은 길다'를 읽고,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들의 열정이 깃든 밤 문화가 단순히 사회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노력이나 젊음의 치기어린 결과물이 아닌, 자신의 삶을 더 만족스럽게 만드는 하나의 선택지라는 점이 그들과 같은 청춘으로 살아가는 제게 큰 위안이 됐습니다. 
 또한 내게 주어진 것을 이뤄가며 삶을 만족스럽게 하는 데 멈추지 않고, 결국 이 불합리한 구조를 바꾸기 위해 동참해달라는 메시지를 따라갈 생각입니다.
 

  정경화(역사문화학부 1년) 

< 저작권자 © 원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원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749 전라북도 익산시 신용동 344-2 | TEL 063-850-5551~4 | FAX 063-850-707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찬근
Copyright 2005 원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knews.net
원광대신문사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