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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대신문을 읽고] '냥줍' 한 번 더 생각하는 신중함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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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03  20: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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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381호 <원대신문> 11면에 실린 '함부로 냥줍 하지 마세요'를 읽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특히 길거리에 있는 고양이가 안쓰럽고 귀엽단 이유로 데려가 키우는 행동이 위험한 일인 것을 알게 됐는데요. 기사를 읽고 동물을 키우기 전 자신의 형편과 끝까지 책임지고 키울 수 있는지부터 살핀 후 신중하게 결정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동물들도 스스로 생각하는 하나의 생명체입니다. 키우고 싶은 감정만 앞세워 행동하기 보다는 동물의 생명을 소중히 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한 때인 것 같습니다.
 
 

  이상현(역사문화학부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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